지금 트로스트에서 주목받는 주제
지금 주목받는 주제
Best 이야기
- 01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 때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불편합니다
[10] - 02
연차를 사용할 때마다 눈치를 봐야 하는 분위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20] - 03
중고거래를 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게 힘듭니다
[13] - 04
🌿 나이가 들수록 건강검진 결과가 신경 쓰입니다
[10] - 05
친구가 제 물건을 빌려 가고 돌려주는 걸 자꾸 미룹니다
[16] - 06
하루 종일 아무와도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외롭지도 않네요
[8] - 07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 불안해집니다
[8] - 08
친구의 부탁을 거절했더니 예전처럼 연락하지 않아요
[16] - 09
의욕만 앞서서 물건부터 사는 습관 고치고 싶어요
[10] - 10
쉬는 날에도 휴대폰을 놓지 못합니다
[11]
⭐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
| 공지 |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 | 922 | 4 | 1 | ||
| 공지 | [이벤트 오픈] 🙋 제11회 코치에게 물어봐! (~11/16)
[6]
| | 3.1만 | 2 | 1 | ||
| 공지 | [이벤트 오픈] 📢 47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1/3)
[56]
| | 1.2만 | 21 | 3 | ||
| 공황장애 |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 불안해집니다
[8]
| | 25 | 4 | 4 | ||
| 우울증 | 잘못한 일이 없어도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4]
| | 23 | 4 | 3 |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가족·부부연애·이별 엄마의 암을 숨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6]
| | 20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뇌출혈이라는 큰 고비를 넘기고 가족이 함께 살아계심에 안도했던 순간도 잠시, 예상치 못한 어머니의 암 소식을 접하고 홀로 가슴을 내리치며 느끼셨을 깊은 절망감과 두려움에 마음이 지독하게 아려옵니다. 마흔의 젊은 나이에 홀로 되시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된 장사로 사형제를 훌륭히 키워내신 어머니의 고단했던 세월을 잘 알기에, 이제 막 효도하려던 참에 찾아온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중고거래를 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게 힘듭니다
[13]
| | 34 | 2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중고거래를 하면서 물건을 정리하는 일보다 사람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더 큰 피로감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좋은 가격으로 물건을 건네면 서로 기분 좋은 일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지나친 가격 흥정이나 반복되는 약속 변경, 아무런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까지 겪으면 마음이 지칠 수밖에 없지요. 특히 판매하는 사람도 자신의 시간과 일상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쉬는 날에도 휴대폰을 놓지 못합니다
[11]
| | 23 | 2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쉬는 날만큼은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어느새 휴대폰을 들여다보다 하루가 지나가 버리면 허탈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할 일이 있어서 보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앱을 열고 또 확인하게 되는 일이 반복되면 정작 쉬어야 할 시간마저 제대로 누리지 못하게 되지요. 휴대폰을 놓지 못하는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 엄마가 제 SNS 게시물을 보고 계신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 평범한 사진도 마음 편히 못 올리겠네요
[10]
| | 24 | 1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엄마와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특별히 숨길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엄마가 보고 계신다는 사실만으로 평범한 일상까지 의식하게 되니 답답하셨겠어요. 특히 내가 선택해서 들려드린 이야기가 아니라 SNS를 통해 일상이 전달되고, 가족들에게까지 공유되는 상황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관계에서도 자신만의 자율성과 사생활을 지키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 |||||||
| 우울증 | 하루 종일 아무와도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외롭지도 않네요
[8]
| | 27 | 4 | 4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 운동 모임에 한 번 빠졌을 뿐인데 다음 모임에 나가기가 괜히 어색해져서 계속 안 가게 되네요
[10]
| | 22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한두 번 개인적인 일로 빠졌다가 공백이 길어지면서 괜히 다시 나타나기 어색해지고, 나갈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 알람을 끄고 누워버렸을 때의 그 참담함과 소외감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들 반갑게 인사를 건넬 거란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토요일 아침이 되면 '무슨 복귀 신고라도 하듯' 거창한 부담감이 밀려와 혼자 지쳐버렸던 그 심정이 너무나 이해됩니다. 결코 | |||||||
| ADHD | 설명을 하다 보면 자꾸 다른 이야기로 빠져서 말이 길어집니다
[4]
| | 21 | 4 | 3 | ||
| 공황장애 |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 때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불편합니다
[10]
| | 37 | 5 | 3 | ||
| 연애 / 관계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 연인 관계에서 사랑의 믿음이 무엇일까요?
[7]
| | 23 | 0 | 0 | ||
|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관계를 지키기 위해 깊은 고민을 나누어 주셨어요. 여자친구분은 사랑의 동력을 자발성과 마음의 편안함에서 찾고 계시고, 작성자님은 확고한 약속과 맹목적인 믿음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시는군요. 두 분의 방식은 서로 다른 심리적 안전기제를 보여줄 뿐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은 아니에요. 이러한 간극을 | |||||||
| 연애 / 관계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친구의 부탁을 거절했더니 예전처럼 연락하지 않아요
[16]
| | 26 | 5 | 5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오랜 시간 좋은 관계를 이어온 친구인데 한 번 부탁을 거절한 뒤 연락이 뜸해진 것 같으니 서운하면서도 마음이 쓰이시겠어요. 친구를 돕지 못한 미안함보다 그 일로 두 사람의 관계까지 달라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더 크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에 대한 기대가 커지기도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는 상대방에게 기대했던 반응이 충족되지 않을 때 서운함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연애 / 관계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친구가 제 물건을 빌려 가고 돌려주는 걸 자꾸 미룹니다
[16]
| | 33 | 5 | 5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처음에는 친구를 믿고 편하게 빌려준 일인데 어느 순간부터 돌려달라는 말을 먼저 꺼내야 하고, 오히려 재촉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불편하셨겠어요. 물건의 가격이나 크기보다 약속을 대하는 태도에서 서운함이 쌓이신 것 같습니다. 친구 사이에도 지켜야 할 약속과 배려는 필요합니다. 특히 빌린 물건을 약속한 날짜에 돌려주기 어렵다면 먼저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직장생활 / 번아웃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연차를 사용할 때마다 눈치를 봐야 하는 분위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20]
| | 45 | 5 | 3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정당한 권리인 연차를 사용하면서도 상사와 동료들의 눈치를 보느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하고, 신청하는 순간부터 다녀온 다음 날까지 괜한 미안함과 중압감을 느끼셨던 그 피로감에 깊이 공감합니다. 미리 업무를 철저히 정리하고 배려했음에도 "꼭 쉬어야 하냐", "이유가 뭐냐"라는 식의 은근한 질문이나 분위기 앞에서 마음이 위축되고 답답하셨을 심정이 너무나 정직하고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 인간 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10]
| | 26 | 2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작성자님 인간관계에서 한발 물러나고 싶은 마음과, 그러다 정말 혼자 남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작성자님이 지금 느끼는 변화가 반드시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는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약속을 잡고, 사람들을 만나며 바쁘게 지내셨잖아요. 어쩌면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에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삶에서 재미있는 것도 없고 의욕도 없어요
[10]
| | 24 | 2 | 0 | ||
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예전에는 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분명했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설렘과 기쁨, 때로는 불안과 좌절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오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특별히 힘든 일도 없고 큰 걱정도 없지만, 그렇다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즐거움이나 기대도 없으니 오히려 이런 상태가 괜찮은 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오랫동안 | |||||||
| 우울증 |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나중에는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12]
| | 23 | 4 | 4 | ||
| 공황장애 | 불안이 시작되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12]
| | 27 | 5 | 5 | ||
| ADHD | 해야 할 일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정작 시작을 못 하겠어요
[10]
| | 24 | 4 | 4 | ||
| 우울증 | 예전에는 쉽게 넘기던 일에도 요즘은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12]
| | 22 | 4 | 4 | ||
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