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로스트에서 주목받는 주제
지금 주목받는 주제
Best 이야기
- 01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24] - 02
자식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아직도 어렵습니다
[20] - 03
회사에서 실수한 후배를 어디까지 감싸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 - 04
번아웃 증상과 우울증의 차이: 휴가로도 회복되지 않을 때 점검할 기준 (3분 번아웃 검사)
[7] - 05
📍 모든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강박(?)적인 성격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4] - 06
🙋🏼♂️ESTP 특징 총정리, 자유로운 모험가의 성격부터 연애와 궁합까지🙇🏼♂️
[10] - 07
좋은 순간에도 ‘나중에 그리워할 생각’부터 하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
[11] - 08
엄마랑 통화하고 나면 꼭 퉁명스러웠던 제 말투만 생각나요
[10] - 09
가면우울증(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VS 단순 피로, 구분 방법은? - 검사는 정상인데 몸은 계속 아플 때
[2] - 10
큰돈을 모으고 싶은데 저축 목표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10]
⭐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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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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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이벤트 오픈] 🙋 제10회 코치에게 물어봐! (~11/2)
[8]
| | 3.1만 | 5 | 1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직장·커리어 회사에서 실수한 후배를 어디까지 감싸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
| | 45 | 3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좋은 선배가 되고 싶은 마음과 내 몫까지 감당하느라 지쳐가는 마음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후배가 실수했을 때 한 번 더 알려주고, 상사에게 혼날까 봐 대신 설명해 주는 것도 결국 후배가 잘 적응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배려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작 작성자님의 업무와 마음은 돌보지 못하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특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자식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아직도 어렵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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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자신의 힘든 마음을 뒤로 미뤄오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면서 힘든 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해결해야 했고, 가족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고 여기며 살아오셨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도 되는 상황에서도 선뜻 손을 내밀기보다, 스스로 괜찮아져야 한다는 마음이 먼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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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하루 종일 가족들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는데도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고, 잠깐 쉬는 것조차 마음 편하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해놓은 일은 눈에 띄지 않고 하지 않은 일만 보일 때 느끼는 서운함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집안일은 반복되는 특성상 그 수고가 쉽게 잊히고, 한 사람이 먼저 알아서 처리할수록 다른 가족들은 그 책임을 덜 의식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MBTI | 🙋🏼♂️ESTP 특징 총정리, 자유로운 모험가의 성격부터 연애와 궁합까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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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상처는 지나갔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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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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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모임에서 저만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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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용기 내어 한마디 보탰는데 대화가 금방 다른 쪽으로 넘어가 민망했던 기억이 쌓이고, 집에 돌아오면 오늘도 별로 말을 못 했다는 생각이 드니 모임이 점점 부담스러웠겠어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재미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조심하게 되는 그 사이가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그리고 말을 많이 해야만 잘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작성자님의 생각이 맞아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월급은 받는데 왜 항상 돈이 부족한 걸까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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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월급을 받으며 열심히 생활하는데도 막상 한 달이 끝나갈 때면 남는 돈이 없어 답답하실 것 같아요. 사치하는 것도 아닌데 돈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어디서부터 점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소비를 줄이기보다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지출과 식비·교통비 같은 생활비, 커피나 모임 등 유동지출을 한 달만 | |||||||
| MBTI | MBTI 16유형 팩폭 - 디테일하게 적어봄 (긁힘주의, 아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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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자꾸 커져서 마음이 편치 않은데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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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채택 작성자님, 주변에서 아픈 사람 소식이 들릴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고, 몸이 조금만 찌뿌둥해도 검색을 하다 불안이 더 커지는 일이 반복되니 얼마나 마음이 쓰이셨을까요. 영양제와 식단까지 챙기며 애쓰는데도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으면 더 허탈하셨을 것 같아요.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큰 만큼 불안도 크게 따라오는 거라서, 이런 마음은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가 | |||||||
| 가족 | 관계·소통가족·부부 성인 딸에게 서운한 마음을 어디까지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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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딸이 독립한 뒤 연락이 줄어들면서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마음으로는 허전함과 서운함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가까이 지냈던 자녀와 관계의 방식이 달라지는 과정에서는 자연스럽게 상실감이나 외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마음을 느끼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상대방에게 그 감정을 해결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자존감 |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칭찬받으면 기쁜 게 아니라 들킬까 봐 불안해요ㅋㅋ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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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타인의 칭찬을 들었을 때 그 온전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아직 내 실체를 잘 몰라서 저러나 보다"라며 속으로 뜨끔하거나 집에 돌아와 검토부터 해보셨을 질문자님의 그 고단함과 불안에 깊이 공감합니다. 겉으로는 농담도 잘하고 자기 할 말도 당당하게 잘해내시기에 주변에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정작 혼자 있을 때는 내 선택이나 결과물에 유독 가혹한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삶의 자세에 대한 명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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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아동·청소년 친구가 자꾸 저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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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은 친구가 자신의 생각을 넘겨짚는 것 자체도 불편하지만,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사실과 다른 말을 해 본인의 의도나 생각이 왜곡될까 봐 걱정되시는 것 같아요. 가볍게 웃으며 아니라고 해도 친구가 계속 자신의 추측이 맞다고 하니 더욱 답답하셨겠어요. 이럴 때는 친구의 추측이 맞는지 아닌지를 설명하기보다, 내 생각을 함부로 단정하지 말아 달라는 경계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친구들과의 관계가 점점 옅어져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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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오랫동안 함께해 온 친구들과의 거리감 때문에 마음이 많이 헛헛하고 서운하셨을 것 같아요. 함께 쌓아온 세월이 있기에 그 어색함과 소외감이 더 크게 느껴지고 쓸쓸하셨을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심리학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거주지나 직업, 취미 같은 환경적 요인에 따라 인간관계의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친구들이 일부러 작성자님 | |||||||
| 💬 코치에게 묻기 | 일상관리·마음습관 아니 진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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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상대방의 입장과 의도까지 종합해서 말씀드리자면 고민글에 대해 그렇게 거칠게 지적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방식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짧은 글로 인해 코치님이 답변하기 어려울까 봐 안타까운 마음이나 나름의 기준에서 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초등학생에 비유하거나 미안해하라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잘못된 소통 방식이에요. | |||||||
| 연애 / 관계 | 마음·정신건강 사람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시킨다라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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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자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부모의 마음도 참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젊으니 앞으로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 자녀가 느끼고 있을 아픔을 생각하면 부모로서 마음 한구석이 아려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단순히 한 사람을 잃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대화와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 갑자기 저를 멀리하네요?
[24]
| | 108 | 2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특별한 다툼이나 기분 상할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차가워진 지인의 태도 앞에서, 자꾸만 내 잘못을 복기하며 밤잠을 설쳤을 질문자님의 답답함과 서운함에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아무런 해명도 없이 나만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 밀려오는 헛헛함과 "나 혼자만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나" 하는 자존심 상함은 참 견디기 힘든 마음의 상처입니다. 차라리 크게 싸웠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친구가 수술했다는 걸 저만 몰랐습니다
[14]
| | 29 | 2 | 2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오랜 시간 생일을 챙기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힘이 되어주던 소중한 대학 친구 모임에서, 나만 항상 한 발 늦게 소식을 접할 때 밀려왔을 씁쓸함과 서운함에 깊이 공감합니다. 친구의 이직, 이별, 수술 소식처럼 크고 중요한 일들을 나만 가장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느껴지는 묘한 거리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서운하고 쓸쓸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무작정 서운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직장·커리어 직장에서 중립을 지킨 대가가 이거였을까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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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 주다 보니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이 모두 나를 자기편이라고 여기고, 회식 자리에서는 갑자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까지 받아 난처하셨겠어요. 거기에 동료들은 자기 고민은 털어놓아도 내 생각이나 기분은 잘 묻지 않는다는 걸 알아차리고 나니, 좋은 사람이라는 말 속에서 오히려 외로움이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하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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