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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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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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국가정원에 야외도서관이 열렸어요
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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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도서관
[5]
태화강국가정원에 야외도서관이 열렸어요
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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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쉬지않는 아버지의 현장을 목격한 내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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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70대 아버지는 40대때부터 돈이 있건 없건 엄마 이외의 여자들과 연애를 해왔습니다. 정황이 있어도 늘 오리발을 내밀고, 단 한 번도 인정한 적이 없고, 사과는 더더욱 안했었겠죠. 제가 고등학생때는 - 가족들과의 나들이나 외식은 떨떠름해하던 사람이 - 해외에 불륜녀와 단둘이 여행도 다녀왔었죠. 그러던 어느 날, 얼마전에 어떤 할아주머니와 할아저씨가 매우 다정하게 손잡고 길을 걸어가는 걸 봤는데, 그게 제 아버지와 불륜녀였습니다. 이제는 연세도 그러하시고, 외도는 졸업하셨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여전히 저러고 다니셨었네요. 제가 결혼만 안 했으면 명절에 찾아뵙지 말고 얼굴 안 보면 되는데, 제 남편 보기 그래서 명절에 친정에 인사드리러 가야했어요. 근데, 제 태도가 이상하니까 신랑이 계속 캐묻는 바람에 제 목격담을 얘기해줬더니, 자기는 저보다 2-3달 전에 목격했었는데, 함구하고 있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신랑 보기 너무나 민망해서, 진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에요. 저런 제 아버지를 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제 신랑 앞에서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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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와 계단오르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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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는 그동안 저와 꾸준히 계단을 오르셨었는데 여름에는 너무 땀이 난다고 잠시 외도를 하셨었죠 이제 다시 겨울이 찾아오니까 다시 계단을 오르실 마음이 드셨나 봐요! 저와 함께 계단 17층 오르셨네요 저는 10층까지는 1칸씩, 7층은 2칸씩 걸었어요 꾸준히 해볼게요! 파이팅!
더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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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가능성 궁금합니다..! (답변뷰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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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사이 : 1년 넘게 만났으며 사귀자는말만 안하고 서로 감정있던 사이였던것같아요 (주변인들은 모르는 상태 둘다 비혼주의 )초딩처럼 놀자 마인드였습니다 주마다 여행 다니고 해외도 가구 평일은 매일보는 사이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가 그친구 집에서 밥,빨래,청소,산책등 매일일상을 챙겨주던 사이였어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매달 편지 매일 모닝문자 하루에5시간도 못자도 좋앗어요 너무 물론 그친구도 혼자있는걸 좋아하시만 절 위해서 매일 본거예요! 성향: 저 -불안형 그친구-회피형 1차계기: 제 구남친은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카톡을 한걸 그친구가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별를 했던 상황이고 다시 제가 찾아가서 울고 불고 해서 만났습니다 . (이때 제가 안찾아왔으면 안만낫을거라고 했었그요) 그뒤 저는남사친은 물론 구남친과 절때 연락 하지않았습니다 2차계기:최근에 겹지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주변인이 저희 사이를 모르닌깐 모르는 상태로 방문예정이였습니다 저는 혼자 가는 상황이였는데 구남친이 있었습니다 앞자리 앉긴했는데 행사가끝나자 마자 밥도 안먹고 나왔어요 (행사자리를 지켜야된다는생각)근데 끝나고 나서 넌 잘못됫다 하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싫다고했는데 또 그런다면서 저는 그런뜻아니였다고 했는데 물론 제가 상처줫으닌깐 잘못이죠 가치관이 안맞는다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3차계기 : 헤어지고 일주일후 짐정리를 하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제스토리도 보고 (올래 잘안봄) 짐도 집에 가져다 주더라구요 그래서 맘이 너무 급해져서 이번주말에 2일동안 찾아가서 기다렷습니다 미친거죠 결국 나오긴했는데 화가나서 나온거고 정이 다털린다면서 좋았던 기억도 사라지고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번처럼 지금아니면 놓칠까봐 그런건데 우선 또 붙잡앗는데 안되더라구요 일주일 기다려놓고 1~2달 지나면 내가 생각이 바낄지 어떻게 알아? 지금은 절때 바낄일 없다고 했어요 너 급하다고 매일 너 맘대로야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4.마지막 대화 마지막 부탁 이해했길 바랄게 차단 풀었어 내말 이해했을거라고 생각하고 더 실망하고싶지도 않고 사랑한만큼 건강한 이별을 하 고싶어 그것도 사랑의 과정이라고 생각해 너만 생각하고 이기적인거 말고 끝났다고 생각하고 기 다려보고 그결과가 어떻든 그걸 받아드리는것도 사랑 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 주말에 한 너 행동은 나에대한 배려도 없었고 누구보 다 날 힘들게했어 내의견도 존중받고싶고 내선택도 존중받고싶어 그래야 나중에라도 후회되거나 생각날때 돌아올 길이 있을거같거든? 근데 지금 너한테 지친 나는 단하나도 돌아가고싶지않아 그니까 제발 너생각만하고 너하고싶은대로 하고 너급 한것만 생각해서 이런상황 만들지 말아줘 그냥 씩씩하게 너 잘살아가는 모습 보여줘 그거면 될 거같아 답장은 웅 알겠어 미안해 나는 너가 걱정돼 혼자 끙끙 거리지말구 항상 배고 프거나 필요한거있으면 편하게 애기해줘 속상하지말 구 알겠지? 뒤에 버팀목 있는거 알고있어야해 재회가능성 있을까요? 당장 재회를 원하는건 아니예요 답답합니다..객관적으로 부탁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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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