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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692건
공황장애 8년차,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 비행기표까지 끊었는데 또 갈등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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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를 앓은 지 벌써 9년째예요. 웬만한 증상은 다 겪어봤고, 지하철이나 버스, 사람 많은 곳도 이제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게 됐어요. 근데 낯선 곳에 가면 아직도 증상이 심해져요. 그래서 여행을 최대한 피하면서 살았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해외여행 비행기표랑 숙소를 다 예약했어요. 출발까지 약 4주 남았는데, 벌써부터 갈등이 시작되네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증상이 나타나면 도움도 못 청할 것 같아서 너무 걱정돼요. 공황장애 있는데 해외여행 무사히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hee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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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ENFJ 상사와 해외출장 가게 됐는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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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J 상사와 해외출장을 가게 됐어요. 저는 ISTJ라서 평소 업무 스타일이 꽤 다른 편인데, 이번에는 며칠을 같이 붙어서 움직여야 해서 미리 생각을 좀 해보게 되더라고요. 공통점이라면 둘 다 일정 자체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는 점 하나 정도고, 그 외에는 거의 반대에 가까워요ㅠㅠ 일정 계획 vs 현장 유동성 저는 출발 전 일정, 동선, 시간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짜두는 편입니다. 반면 상사는 현장에서 상황 보면서 유연하게 바꾸는 스타일이에요. 같은 J인데도 조금 다른 성향의 J에요. 저는 대문자 J라면 상사는 소문자 J라고 볼 수 있어요. 미리 짠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고수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여유 있게 비워두는 게 나을까요? 업무 중심 vs 사람 중심 저는 출장 가면 해야 할 일 처리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상사는 미팅이나 관계 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업무 효율과 인간관계 둘 다 챙기려면 어떻게 균형 잡는 게 좋을까요? 준비된 자료 vs 즉흥 대응 저는 자료를 미리 준비해가는 스타일인데, 상사도 물론 자료를 준비해가지만.. 그 준비된 것 속에서 흐름에 따라 방향을 바꿀 때가 있어요. 사실 대문자 J인 저에게는 그런 상황이 당황스럽거든요ㅠㅠ 준비한 자료를 어느 타이밍에 꺼내는 게 자연스러울까요? 아니면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수정하는 게 더 나을까요? 혼자 정리 vs 같이 공유 저는 일정이나 업무를 혼자 정리하는 게 편한데... 상사는 그때그때 소통하면서 같이 맞춰가는 걸 선호하더라고요. 출장 중에는 중간중간 보고나 공유를 얼마나 자주 하는 게 적절할까요? 사실 J인 것 빼고는 너무나 다른 성향이라... ENFJ인 분들에게 만약 여러분들이 상사라면 어떤지 궁금해요!!
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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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난이도 최하인 첫 해외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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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때 참고하면 좋을 유용한 정보네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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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시브 공연 <슬립 노 모어> 정보 정리! (한국 예매, 입장 시간, 공지, 해외 공연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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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 노 모어, 들어보셨나요? 곧 개막을 앞둔 요즘 핫한 공연인데요! 오늘은 이 공연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볼게요 이머시브 극이란? 먼저, 이 작품은 <이머시브 극>인데요! 이머시브 극은 전통적인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극의 일부가 되어 극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스토리를 따라가는 체험형 연극이에요! 관객은 얼굴을 가리는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며, 각기 다른 배우들의 이야기를 따라다니거나 무대 세트 자체를 살펴볼 수도 있어요 <슬립 노 모어> 같은 경우에도 이머시브 극이라고 할 수 있어요! 슬립 노 모어는 어떤 공연? <슬립 노 모어>는 영국 극단 Punchdrunk가 제작하고, 뉴욕에서는 Emursive와 함께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3년간 장기 공연된 세계적인 이머시브 연극이에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모티브로 하여 1930년대 뉴욕의 한 호텔을 배경으로 누아르적인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며, 관객은 각각 다른 캐릭터의 서사를 따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어요 5층 이상에 걸친 무대 공간 전체가 연극의 배경이 되며, 배우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층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해요 관객은 오직 자신의 직관과 선택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게 되며, 같은 공연이라도 관람할 때마다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자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ㅎㅎ 해외 공연과 한국 공연의 차이점 한국 공연은 2025년,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The McKithan Hote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에서 진행 돼요 뉴욕 원작 팀인 Punchdrunk와 Emursive가 직접 참여해 원작의 몰입도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한국만의 최대 규모와 관람 동선을 고려한 새로운 연출을 적용한다고 해요! 구분 해외 공연 (뉴욕 등) 한국 공연 장소 맥키트릭 호텔 (5층 규모) 대한극장 리모델링 'The McKithan Hotel' 연출 원작 팀 + 로컬 프로덕션 원작 팀 직접 참여 + 국내 제작진 협업 관람 동선 비교적 고정된 층별 동선 한국 공연 기준 최대 규모 자유 동선 문화 요소 현지 중심 연출 원작 기반 유지, 일부 한국 관객 맞춤 안내 한국 공연 일정 및 예매 정보 ☑️ 프리뷰 공연 ✔️일정: 2025년 7월 24일(목) ~ 8월 9일(토) ✔️티켓 오픈: 2025년 6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가격: 프리뷰 특가 일부 적용 (등급별 상이) ☑️ 본공연 ✔️일정: 2025년 8월 21일(목) 개막 ✔️폐막일: 2025년 8월 31일 (일) ☑️ 장소 서울 중구 필동 ‘The McKithan Hotel’ (구 대한극장) ☑️ 관람 연령 만 19세 이상 관람 가능 (신분증 지참 필수) ☑️ 러닝타임 약 3시간 (180분) ※ 자유 이동 구조로 공연 시간 엄수 필요 ☑️입장 시간 ✔️매트니 공연: 13:30~15:00 ✔️이브닝 공연: 18:30~20:00 ※ 지정된 입장 시간 내에만 입장 가능하며, 지각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티켓 예매 방법 - 예매처: 인터파크 NOL 티켓, 인터파크 글로벌 - 티켓 등급 및 가격 (1인 기준, 본공연 기준) ✔️Maximilian’s Circle: 360,000원 ✔️Ruby’s Guest: 230,000원 ✔️Guest: 190,000원 ☑️ 공연 안내 공지문 / 개인적으로 이머시브 극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 작품은 너무 궁금해서 꼭 보러가려구요!
마제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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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국가별 해외여행 가본 사람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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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79%가 해외여행 경험이 있다니 생각보다 비율이 높네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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