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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는 고민 상담해 주는 걸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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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는 고민 상담해 주는 걸 좋아하나요? 직장 동료 중에 INFP가 있는데 은근히 고민 상담해 주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요. 보통은 고민을 털어 놓고 답을 구하거나 스트레스 푸는 걸 좋아하잖아요. 근데 이 친구는 자기 고민을 한 번도 말한 적 없고 다른 사람 고민은 정말 잘 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좀 궁금해졌는데 INFP는 고민 상담해 주는 걸 좋아하나요? 같이 얘기하다 보면 남의 고민을 잘 들어 주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든 해결책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더라고요. INFP인 사람들이 대체로 이런 성향이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INFP는 고민 상담해 주는 걸 좋아하나요?
마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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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당첨자발표] 제17회 고민상담소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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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로스트 커뮤니티 운영진입니다 제17회 고민상담소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1)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닉네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2) 중복된 닉네임의 경우, 전화번호 뒷 4자리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3) 캐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다우니향기 바보 곱디고운 연보라 곰곰미 그루잠 ana 뚜버기 정정숙 희 쵸코파이팅구 빨간spicy 콘센트 이하린 네바이넙 ㅈㅎㅅ 둔산동맘 기춘이 용사 박주현 진쿄 ♡합격기원♡ 캐시워크요 달님 코피카피 천혜향 hye(오전)✨️ KR3LSBK 메로나 바람소리 sunflower 짱이야 오렌지 잘될거야^ ;) 정혜리 임삼미 초보트로스트 딩고푸드 치노카푸 숲과 나무 건강걸음 로니엄마 박상목 민트홀릭 다노인가강쥐인가 산책별빛 수호지킴이 케이스 ssul0115 경아가 하니 윤혜정-부산 yu 워니 쑥시렵고만 숫자 다노맘 juhee 영진왕빠 손유빈 madvenus ㄱ휘경 ㄱㅎㅅ 마오병 형수 정예슬 삐약약 영선이 선영 코트로마니치 먼산보는하이바라 커피에우유 QB 희망 KRU2UC6 안레몬 비타민 괜찮아 박금주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유저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리워드 수령 후 타 커뮤니티 및 SNS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관련 문의 사항은 💌cs.mindkey@gmail.com 로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신청 시 입력하는 정보의 오기재로 인한 발송 문제는 당첨자에게 있습니다. - 조건에 맞지 않은 게시글은 집계 되지 않습니다. - 설문지 미작성으로 인한 누락은 트로스트에서 책임지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도중 닉네임 변경하실 경우 집계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주제와 관련 없는 글, 삭제된 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 타인의 게시글을 도용하여 이벤트에 참여하신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트로스트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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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 상담 중인데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겠어요. 이번 주 상담 내용 주절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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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마다 상담을 받고 있어요. 병이 너무 오래돼서 트라우마로 막아놓은 감정이 갑자기 쏟아지면서 환각 증세가 생겼고, 입원 후 약물치료랑 상담치료를 다시 시작했어요. 치료 시작 후 오히려 상태가 더 심해졌는데, 카운셀러는 망상증이 아니라 극단적인 불안발작 같다고 하더라고요. 감정을 느끼는 게 너무 싫고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다고 했더니, 카운셀러가 "우리 다 같이 소시오패스 할까?" 하고 농담도 해줬어요. 감정 리스트를 봐도, 감정 이름을 던져줘도 아무렇지 않은데 눈물이 쏟아질 때가 있고, 어떨 땐 그냥 웃겨서 웃고. 이유는 모르고요. 상담 중에도 울다가 갑자기 이성적으로 얘기하다가 다시 울다가, 1분 단위로 왔다 갔다 해요. 그 모습을 내가 봐도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결론은 조울증이 아니라 PTSD로 인한 우울증이고, 오래 방치해서 상태가 심각해진 것, 그리고 해리 상태가 심한 것 뿐이라고 하더라고요. 7월에 복학하기 전에 학교에 장애 신청을 하기로 했어요. 법적으로 정신적 장애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서요. 신청하면 발작이 나거나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질 때 과제나 시험 시간을 더 받을 수 있대요. 뭔가 기분이 애매하긴 한데, 그냥 써먹으려고 결정했어요. 이렇게 주절거리고 나니까 우울했던 게 좀 사라지네요. 저녁엔 친구 만나서 수다 떨고, 24시간 카페에서 작업이나 해야겠어요.
캬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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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상담센터에 전화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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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데도 가끔씩.. 화가나요 비슷한 중년 아저씨만 봐도 미칠듯이 미워요 다른 여러이유들도 있었겠지만 저와 저희 가족을 오랜기간 아프게 하고, 어둠으로 몰아넣은 사람이 용서가 안되네요.. 모든게 잘되고 좋아질 땐 용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픔을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 주변 가족들이나 남편에게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또 울컥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특히 잘려고 누우면 심해요 최면치료도 알아보고 뭐 여러가지 알아봤지만 도저히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 신혼인데 모든걸 알고도 결혼해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성폭력 상담소에 전화해봤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잘 들어주시더라고요 하지만 풀리진 않고 가슴이 또 답답해져오는게 약복용량을 늘였지만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기억을 지우는게 제 소원입니다. 몇년간 봉인된것처럼 잊혀졌는데 또 시작이네요. 그때 형사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그럴 정신조차 남아있지 않던 나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버젓이 잘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그 놈 벌을 받겠죠... 신이 있다면 꼭 벌을 받겠죠...
갸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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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우울증 약도 상담도 차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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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배가 아파요. 립스틱 냄새에도 토할 것 같고요.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싶은데 매일 아침이 이래요. 표정이 안 좋은 채로 출근했더니 직장상사가 표정 왜 그러냐고 소리를 질렀어요. 해줄 건 다 해주고 그냥 웃지 않고 있었을 뿐인데. 그것 때문에 또 2차로 화나고. 아유, 왜 이렇게 고달프나요. 주변에 해만 끼치는 것 같고, 저 좋다는 사람 하나 없고, 신경질적이고 이기적이면서 자존심만 세고.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고 상담도 안 먹히고. 에휴.
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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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