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검색 결과
심리상담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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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프로정 10mg 복용하며 꾸준히 상담치료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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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코로나시기를 거치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어요.. 심장을 조이는 통증이 먼저오고 숨을 쉴수 없어서 온몸에 열이 오르더라구요.. 거기에 답답함에 불면증까지 와서 점점 피폐해지더라구요.. 처음엔 심장쪽 문제라 생각하고 심전도와 피검사를 받았는데 스트레스 수치가 높고, 공항장애 진단이 나왔어요.. 퇴사가 주는 스트레스와 코로나로 인한 압박감이 함께 증폭됐다고 하더라구요...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 했지만 상담의사와 잘 맞지 않았어요.. 첫번째분은 저한테 집중해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두번째 만난분은 공항장애를 감기 같다고 가볍게 여겼어요.. 마지막으로 만난 분은 우선 제 얘길 귀기울주시고, 제가 답답해 하는 퇴사문제와 앞으로의 삶이 암담한 마을을 해아려 주시더라구요 이렇게 세번째 분을 만나기 까지 3개월 정도 걸렸어요.. 약물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상담해주는 의사와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더라구요 그사이 렉사프로정은 초반에 5mg로 시작했어요.. 상담은 초반에 일주일에 한번씩 1시간씩 받았고, 2달뒤엔 2주에 한번씩 현재는 한달에 한번 상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첫달은 렉사프로정 5mg와 아티반정 0.5mg로 항우울증과 불안장애용 약물이죠.. 약물은 긴장도는 줄여주지만 오전 근무가 가장 힘들었어요.. 졸음보다는 멍함이 오전내내 지속되서 특히 월요일 회의시간은 고통스럽기 하더라구요. 2달뒤 렉사프로정을 10mg로 늘릴정도로 부작용도 많이 줄어들었고,아티반정 0.5mg를 꾸준히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어요.. 23년 11월부터 시작한 치료는 현재까지 진행중이지만 예전보다 불안감이 많이 줄어서 좀더 지켜본뒤에 단약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해요 자가검진 결과 현재도 6%선으로 결과는 나와요.. 소란스러운곳과 밀폐된 곳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요.. 영화나 비행기는 아직 엄두가 나질 않아서 여행은 포기했죠.. 3년정도 치료를 받으면서 깨달은건 내가 약해서 나타난 병이 아니라 누구든 발병할 수 있다는 것과 증상이 나타나면 깊게 호흡을 하고 가볍게 걸으면서 몸을 움직여주면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다는 나름의 노하우도 생겼어요.. 환경을 편안하게 하고 생활습관을 바꿔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조기진단과 약물치료, 그리고 심리상담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요.. 자가검진상 결과가 불안하다면 용기내서 병원진료 부터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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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아봐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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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부터 크게 우울하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단순히 죽으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죽는게 나으려나 하고 죽음에 관련된 생각을 종종하고는 했어요. 그리고 자주는 아니고 가끔 밥 먹다가 갑자기 가슴 한 쪽이 아린 것처럼 슬프고 우울한 느낌이 들때도 있었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확 눈물이 날 것 처럼 슬퍼지는 날도 있었어요.. 지금 하는 일에 만족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은데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병원이나 심리상담센터에 가면 해결이 되는 걸까요? 가야한다면 어디에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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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정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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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 문제로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다니고 있는 심리상담에서 얘기해도되나요?;; 선생님의 정치성향 알게되서 괜히 색안경낄까봐 이야기 나누기는 싫은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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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자가점검 했는데 상당한 수준이 나와서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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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답답해지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그런 줄 알았어요. 하지만 출근길 지하철이나 회의실처럼 쉽게 나가기 어려운 공간에서는 증상이 더 심해졌고, 혹시 또 그런 일이 생길까 봐 일부러 사람 많은 곳을 피하게 되기도 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잠도 푹 자보려고 하고 카페인도 줄여봤어요.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주말에는 충분히 쉬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불안감은 생각보다 쉽게 사라지지 않았어요. 증상이 반복되자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공황장애 자가점검을 해봤는데 결과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왔어요. 결과를 보고 겁이 나기도 했지만, 자가점검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설명도 함께 읽게 됐어요. 혼자 인터넷 정보만 찾아보는 것보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신건강의학과 예약을 하게 됐어요. 상담을 받은 뒤에는 무조건 참으려고 하기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고, 카페인 섭취를 줄였으며, 불안감이 올라올 때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 연습도 꾸준히 했어요. 또한 불안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곧 괜찮아질 수 있다'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며 증상에만 집중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의 긴장을 푸는 시간도 만들었고, 피곤함이 심한 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쉬려고 했어요. 아직 가끔 긴장되는 순간은 있어요. 하지만 예전처럼 '큰일 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휩싸이기보다 지금 제 몸이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천천히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덕분에 불안감에 끌려다니는 시간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혹시 공황장애 자가점검을 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결과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자가점검은 진단이 아니라 현재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참고 자료라고 생각해요.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혼자 견디기보다 전문가와 상담하면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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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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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거나 할일을 챙기는 일이 평소보다 조금 버겁게 느껴져요. 현재는 주의력 결핍 쪽의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더 두드려져요. 주의단계에요. 집중이 잘 안되서 집중를 돕는 환경 정리와 수면 스트레스 점검 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어려움이 계속 되면 전문가와 함께 현재 상태를 확인 해야겠어요. 심리검사를 받았어요. 26만원 심리테스트 및 상담을 정신과 병원에서 상담 전 질문지 써가기 6시간, 상담 3시간이 걸렸어요. 지금은 트로이트 상담중이에요. 그리고 건강식 위주로 끼니 때 잘 챙겨먹으려 해요. 일찍 자는 습관으로 정신을 아프지 않게 하려해요. 상담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자가점검을 망설이는 나는 사실 많은 경험과 상담예와 나의 상담으로 인해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걸 알아요. 상담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부작용이 있었어요. 매우 피곤하고 모순되는 상황이었죠. ADHD자가점검 시 낮은 수준 (21점)이 나왔는데 그래도 불안 했어요. 상담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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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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