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검색 결과
통합
상담사
심리검사
커뮤니티
커뮤니티 1737건
약속을 자꾸 잊어버리는 친구… ADHD일 수 있나요?
[21]
요즘 친한 친구 한 명 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정말 친한 사이인데, 약속을 너무 자주 까먹어요. 시간을 잘못 기억하거나, 5분 전에야 “오늘이었어?” 하는 연락이 오기도 해요. 심지어 약속 시간을 정확히 말해도 늦는 친구예요. 매번요. 근데 이게 너무 반복되니까 점점 화가나더라구요 Q. 약속 자꾸 까먹는 것도 성인 ADHD 증상일 수 있나요? 문제는 이게 무례한 건지, ADHD 증상인지 구분이 안 된다는 거예요. 본인은 "미안ㅠ 나 진짜 정신없었어" 하고 넘어가는데, 속으로는 서운함이 쌓일 때가 많거든요. 혹시 저처럼 느껴보신 분 계신가요? 친구의 약속 파괴(?),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솔직히 말해도 되는 걸까요? Q. 친구의 지각, 저만 불편한 걸까요? 그래도 "너 ADHD 있는 거 아냐?"라고 직접 말하기는 정말 조심스러워요. 혹시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약속 자꾸 까먹는 친구,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혹시 성인 ADHD를 겪는 친구와 관계 유지를 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익명
126
7
0
06:33
공부 잘하는 약? 대치동 ‘공부약’으로 통하는 ADHD 치료제 위험성
[13]
ADHD 약물은 ‘공부 잘하는 약’일까? 메틸페니데이트 등 ADHD 치료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학습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 부작용 및 중독성에 대해 정신건강 전문가가 분석해드립니다. 트로스터 분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김하늘입니다 어제 전문가 칼럼에서는 가짜 ADHD에 대해 소개했었는데요 이번엔 최근 몇 년간 수능을 앞둔 시기마다 처방량이 올라간 ADHD 약물, 특히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의 ADHD 치료제의 위험성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부 학생들과 보호자들은 이 약물이 공부잘하는약, 혹은 집중력 향상제처럼 알려지면서 ‘공부약’이라는 명칭까지 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은 매우 위험할 수 있으며, 의학적 근거 없이 ADHD 약물을 학습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분명한 오남용입니다. ADHD 약물과 집중력의 상관관계 현재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는 ADHD 약물은 대부분 메틸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 계열입니다. 이 약물은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함으로써, ADHD 환자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을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ADHD 약물이 단기적인 주의 집중 향상에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비ADHD 환자에게서 장기적인 학습능력 향상 효과는 입증된 바 없습니다 왜 '공부약'으로 오해될까? ADHD 치료제, 특히 메틸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 계열 약물이 ‘공부 잘하는 약’이라는 왜곡된 인식을 갖게 된 데에는 여러 의학적·심리학적·사회문화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아래는 주요한 오해의 원인을 세 가지 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약물이 ‘몰입 상태’를 유도하기 때문 메틸페니데이트는 중추신경계 자극제로, 복용자는 짧은 시간 동안 주의 집중력의 강화, 지각 능력의 예민화, 에너지 수준 증가 등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정상적인 학습 스트레스 상황에서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며, 이를 통해 약물이 공부 효율을 높여준다고 오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약물은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지 않으며, 장기적인 학습 성과 향상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2) 경쟁 문화의 왜곡된 약물 수요 한국의 고등교육 진입 경쟁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입니다. 그 중 서울 강남 3구, 노원구 등 교육열이 높은 지역에서는 ADHD 치료제의 비율적으로 높은 처방률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는 약물을 학습 전략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입시 정보 카페에서도 “공부 잘하는 친구가 ADHD 약 먹고 성적이 올랐다”, “ADHD 진단받고 약 타오는 법” 등의 비공식 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결국 의료 정보의 왜곡, 자가진단 및 불법 처방 시도로 이어지게 됩니다. 3) 의학적 정보 부족과 약물 사용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 일반 대중은 ADHD 약물이 가지고 있는 향정신성의약품 특성, 중독 가능성, 신체적·정신적 부작용 등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DHD 치료제의 부작용은 단순한 체중 감소나 불면을 넘어 감정 불안정, 우울 증세, 심지어 환각이나 정신병적 증상까지 포함됩니다. 부작용과 중독 위험성 메틸페니데이트는 마약류관리법상 향정신성의약품 ‘나’등급으로, 프로포폴보다 높은 위험 등급에 속합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3) 대표적인 adhd 약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욕 부진 및 체중 감소 - 소화불량, 가슴 두근거림 - 불면증, 감정 기복, 우울감 - 고용량 또는 장기 복용 시 정신병적 증상(환각, 과대망상 등) 특히 adhd 약을 끊으면 일시적인 무기력감, 집중력 저하, 정서 불안이 나타나 재복용을 유도하는 약물로 의존 위험도 높습니다. 전문가가 권고하는 안전한 대처 1) 학습 집중 저하의 원인 정확히 진단 대부분의 경우 ADHD보다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의 정서 요인이 원인입니다. ADHD 진단은 전문가의 종합적인 평가를 필요로 합니다. 2) 약물은 치료 목적일 때만 사용해야 ADHD 치료제는 엄연히 정신질환 치료제이며, 학습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이 아닙니다. 3) 장기 복용 및 증량은 전문의 지도하에 자의적인 증량은 중독 위험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학습 루틴 개선, 운동, 수면 관리 핵심 집중력은 약보다 생활습관의 질적 개선이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ADHD 약물은 치료 목적 외의 사용에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수능 등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약물에 의존하거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임의로 복용하는 일은 부작용과 중독의 위험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학습 문제는 약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기 주도 학습 습관과 정신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해답일 수 있습니다. ADHD 약물의 성분과 부작용 및 후기를 둘러보세요! > ADHD 약물 콘서타 정보 > ADHD 약물 메디키넷리타드 정보 ✍️정신 건강과 관련된 다른 칼럼이 궁금하다면? 트로스트 전문가 칼럼 보러가기 ------------------------------ 김하늘 심리상담사 임상심리사 2급 전문상담교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KAC 인증 코치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트로스트관리자
268
3
0
03:14
집중 안된다고 ADHD? 약 먹기 전 알아야 할 가짜 ADHD 진실
[7]
집중력 저하가 모두 ADHD는 아닙니다. 가짜 ADHD의 정의와 원인, 진짜 ADHD와의 차이점, 약물 복용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전문가의 조언을 트로스터 분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정혜운입니다 “선생님, 저 혹시 ADHD 아닐까요?” 30대 직장인, 수험생, 프리랜서 할 것 없이 모두들 성인 ADHD를 의심하며 병원을 찾아오십니다. 심지어 상담 전에 이미 ADHD 자가진단 테스트를 끝내고, “ADHD 약을 처방받고 싶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진단 기준을 적용해 보면, 그중 상당수는 가짜 ADHD로 드러납니다. 왜 본인을 ADHD로 착각하고 오시는 환자분들이 많은지 오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가짜 ADHD’란 무엇인가? 가짜 ADHD는 말 그대로 신경발달학적 결함 없이 주의력 저하나 산만함을 호소하는 상태입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만성 수면 부족, 피로, 과로 - 장기적인 번아웃과 정서적 고갈 - 고기능 요구 사회에서 오는 과잉 자극 환경 - 불안장애 또는 우울증 등 타 정신질환의 증상 뇌의 전전두엽 기능이 스트레스와 피로로 억제되면, 집중력, 계획력, 충동 억제 등 ADHD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건 질병이 아닌 뇌의 과부하 상태일 뿐입니다. 진단을 위한 3가지 체크리스트 1️⃣ “초등 시절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나?” → 진짜 ADHD는 ‘성인 돼서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라 신경발달장애라서, 보통 12세 이전부터 힌트가 남아 있어요. 어릴 때부터 물건 자주 잃어버림 / 숙제 마무리 어려움 / 지시를 끝까지 못 따라감 생활기록부에 “마무리가 아쉬움”, “준비물 챙김에 도움이 필요” 같은 표현이 반복됨 ⚠️ 반대로 성인이 되고 나서 갑자기 집중력만 떨어졌다면 가짜 ADHD 가능성이 더 커요. 2️⃣ “증상이 한 곳이 아니라, 여러 환경에서 동시에 나타나나?” → 진짜 ADHD는 환경을 가리지 않고 문제를 만들어요. 즉 직장·집·대인관계처럼 최소 2곳 이상에서 기능 저하가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렇게 구분해보세요 진짜 ADHD: “어디서든” 실수/지각/정리불가/집중이탈이 반복됨 가짜 ADHD: “특정 상황에서만” 주의력 부족이 심해짐 (예: 회사에서만 멍함, 시험 기간만 무너짐, 인간관계 스트레스 때만 산만함) 이게 왜 중요하냐면, 번아웃·불안·우울도 뇌의 실행기능을 떨어뜨려서 ADHD처럼 보이게 만들거든요. 3️⃣ “6개월 이상 지속 + 일상 기능 저하가 실제로 있나?” → 진짜 ADHD는 ‘그냥 산만한 성격’이 아니라, 삶이 실제로 무너지는 수준의 기능 저하가 동반돼요 - 일정 관리 실패가 반복돼서 업무/학업 성과에 영향 - 충동구매, 감정 폭발, 마감 지옥 같은 패턴이 장기적으로 이어짐 - ‘노력하면 되겠지’로 해결이 안 되고 6개월 이상 지속 반면 가짜 ADHD는 수면 회복, 스트레스 감소, 환경 정리만 해도 주의력 부족이 확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ADHD 자가진단 테스트는 참고용일 뿐이고, ADHD 테스트 신뢰도도 “단독으로 확진” 수준은 아니에요. 정확한 평가는 임상면담 + 발달력 확인 + 기능 손상 정도 + 필요 시 신경인지 검사까지 종합해야 합니다. ADHD 약, 함부로 먹어선 안 되는 이유 충격적인 사실은 요즘 ADHD 약을 학업 집중 수단으로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ADHD 약 처방률 1위 지역이 강남구, 송파구, 분당구 등 학구열이 높은 지역이었습니다. ADHD 약은 단순 비타민이 아니라, 뇌 각성을 올리는 중추신경자극제 계열이 많아요. 그래서 진짜 ADHD에겐 도움이 되지만, 가짜 ADHD 상태에서 복용하면 오히려 “뇌를 더 끌어쓰는” 방향으로 가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 - 불면 (잠 못 자서 다음날 집중력 더 박살) - 식욕부진/체중 감소 - 불안 증가, 예민함 폭발 - 심박수 증가, 혈압 상승 -심하면 도파민 시스템 과자극 → 감정 조절 어려움/과몰입/충동성 증가 📌 특히 “요즘 집중 안 됨 = ADHD 같다”는 이유로 약부터 시작하면 원래 원인이 번아웃/우울/불안/수면 부족인데 그걸 덮어버리는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이건 요즘 말하는 ADHD 유행에서 가장 위험한 포인트가 됩니다. 집중력 저하? 이렇게 회복하세요 ✔️ 회복 루틴 설계 → 뇌를 과잉 자극하는 환경(숏폼 영상 등)을 최소화하세요 → 도파민 루틴 대신, 오감 기반의 저자극 활동(산책, 필사 등) 추천 ✔️ 감정-행동 트리거 일지 작성 → “오늘 어떤 감정 → 어떤 행동?” → 중독적 행동과 감정 패턴의 연결고리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어요 ✔️ 전문가 상담 병행 → CBT(인지행동치료), ACT, 정서 조절 훈련 등 → 단순 자가진단보다 훨씬 정교한 개입이 가능합니다 요즘 같은 과부하 사회에서 “집중이 안 되는 나”를 병으로 단정 짓는 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짜 ADHD는 현대인의 심리적 경고음일지도 모릅니다. ADHD 약 콘서타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면? > 성인 ADHD 약 ‘콘서타’ 리뷰: 효과, 부작용, 용량 안내 정혜운 상담사에게 상담을 받고 싶다면? ⬇️ 💛트로스트에서 정혜운 상담사에게 상담 받으러 가기 ------------------------------ 정혜운 심리상담사 전문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2급 한국상담학회 정회원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現 트로스트 전문상담사 現 한음한방신경정신과한의원 심리상담사 現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강사 前 토닥토닥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사
트로스트관리자
130
4
0
05:03
조용한 ADHD 치료 총정리|성인 조용한 ADHD 테스트, 조용한 ADHD 특징 등 총정리
[0]
트로스터 분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전명찬입니다. 최근 상담실에서 “겉으로는 멀쩡한데… 집중이 안되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회사 업무는 하고 있지만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고, 자꾸 실수가 납니다.”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본인의 상태를 번아웃이나 우울감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당수는 ‘조용한 ADHD’ 특징과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입니다. 조용한 ADHD는 과잉행동이 두드러지지 않아 그동안 성인이 될 때까지 “성격 문제”, “부주의함”, “게을러서 그런 것”으로 축소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들에게도 집중 문제, 업무 효율 저하, 만성 피로 등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용한 ADHD의 특징, 자가진단 테스트, 그리고 치료과정까지 전문적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조용한 ADHD란? 조용한 ADHD(Inattentive Type ADHD)는 과잉행동이나 충동성보다는 ’주의 집중의 약화’가 핵심 특징입니다. 다음과 같은 패턴이 반복되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업무나 대화에 집중이 잘 유지되지 않음 -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음에도’ 실행이 잘 안 됨 - 사소한 실수가 반복됨 - 정리, 우선순위 잡는 것이 어려움 -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는 경우가 잦음 - 중요한 업무를 미루고, 압박이 올 때만 몰아서 처리 - 머릿속이 항상 바쁘고 피곤한데 겉으로는 조용함 특징이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아 “성격 탓”, “능력 부족”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성인 조용한 ADHD 테스트 — 스스로 점검해보기 다음 질문에 3개 이상 ‘그렇다’ 라면 전문 평가를 권합니다. ✔ 집중 유지가 어렵다 회의, 독서, 보고서 작성 등에서 쉽게 산만해짐. ✔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어렵다 업무 단계가 머릿속에서 정돈되지 않아 시작이 힘들다. ✔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행동이 늦다 ’시작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가 든다’고 느낌. ✔ 약속, 마감 기한을 자주 놓친다 의도적이 아님에도 반복됨. ✔ 단순 실수나 누락이 자주 있다 피곤하거나 게을러서가 아니라 패턴처럼 반복. ✔ 빠르게 압도감이 온다 업무량이 많지 않아도 스트레스 한계가 빨리 찾아옴. 조용한 ADHD는 우울, 불안과 혼동되기 쉬워 정확한 감별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용한 ADHD 치료 1) 약물치료 — 콘서타(Concerta) 중심 조용한 ADHD 약물 치료 중 하나가 콘서타입니다. ✔ 콘서타의 특징: 서서히 방출되는 장시간 약물 집중 지속 시간 증가 충동성·지속성 문제 완화 성인에게 안정적으로 쓰이는 편 콘서타 관련 글 보러가기 > 성인 ADHD 약 ‘콘서타’ 리뷰: 효과, 부작용, 용량 안내 2) 심리 상담 — 실행 기능 향상 프로그램 약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실행 기능 문제를 다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담에서 다루는 영역: - 우선순위 설정 훈련 - 업무 쪼개기(Small step planning) - 감정-에너지 배분 전략 - 시간 관리 프로토콜 - 미루기(회피 행동) 패턴 수정 특히 상담실에서는 “왜 나는 해내지 못할까?”라는 만성 자기비난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인지적 재구조화가 반드시 병행됩니다. 3) 생활 환경 조정 — 작은 변화가 큰 효과 - 고정 루틴 만들기 - 시각화된 일정(보드, 앱 활용) - 일의 단위를 최소화 - 방해 요소 줄이기(알림, 환경소음 등) ADHD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정보 처리 방식 차이’이므로 환경 조정이 큰 도움을 줍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Q1. 조용한 ADHD는 치료가 되나요? → 완치보다는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이 목표입니다. Q2. 약물(콘서타)이 꼭 필요한가요? → 개인차가 있지만 약물+상담 병행이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 Q3. 검사만 받아도 도움이 되나요? → 자신의 패턴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Q4. 우울, 불안과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지속 기간, 발현 상황, 기능 저하 영역 등 전문 평가가 필요합니다. Q5. 주변에 어떻게 설명하면 되나요? → “주의 조절 방식의 차이로 인해 생활 효율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많은 분들이 진단 후 이런 말을 합니다. “그동안 제가 게으른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힘든지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조용한 ADHD는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적어 조용히 생활 속에 스며들기 때문에 번아웃·우울·자존감 저하로 이어지기 전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ADHD 글 더 보러가기 > 고지능 ADHD 정리 │ 증상과 치료법, 적합한 직업까지 알아보기 전명찬 상담사에게 상담을 받고 싶다면? ⬇️ 💛트로스트에서 전명찬 상담사에게 상담 받으러 가기 ------------------------------ 전명찬 심리상담사 연극심리상담사 1급 청소년상담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트로스트관리자
288
0
0
06:25
성인 ADHD 약 ‘콘서타’ 리뷰: 효과, 부작용, 용량 안내
[3]
앱테크성/도배성/광고 게시글은 너무 슬퍼요🥹 무통보 이동 및 삭제될 수 있어요. 마음이 힘들 때 상담과 약물치료는 회복을 빠르게 돕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부작용은 없을까?”, “효과가 있는 약일까?”,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하는 걸까?” 같은 이유로 복용을 망설이곤 합니다. 특히 성인 ADHD 치료제로 많이 처방되는 콘서타(Concerta)는 검색해도 정확한 후기가 잘 나오지 않아 궁금증이 많습니다. ■ 콘서타란? 콘서타(Concerta)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로, 성인과 청소년 모두에게 사용됩니다. 집중력 저하, 충동성, 업무 지속이 어려운 분들이 가장 많이 처방받는 약 중 하나입니다. ■ 콘서타 용량 - 18mg - 27mg - 36mg 용량은 개인의 증상, 체중, 과거 약 복용 경험을 종합해 전문가가 결정합니다. ■ 콘서타 효과 - 집중력 향상 - 작업 지속 능력 증가 - 충동성 감소 - 감정 기복 완화 다만 효과 체감 정도는 개인차가 큽니다. ■ 콘서타 부작용 - 식욕 저하 - 입 마름 - 두근거림 - 수면 변화 - 속 메스꺼움 - 불안감 증가 대부분은 적응되거나 용량 조절로 완화됩니다. ■ 콘서타 후기 긍정 후기: 집중력 향상, 생산성 증가 등 아쉬운 후기: 식욕 감소, 심장 두근거림, 과각성 등 같은 용량이어도 개인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정신과 약물은 잘 맞는 약을 찾으면 삶의 질을 크게 높여주는 치료 도구입니다. 콘서타가 궁금하다면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실제 후기를 함께 참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트로스트분들도 참고해보세요! ❓다른 정신과 약물 정보가 궁금하다면? 졸로푸트정 100mg 효능, 부작용, 후기 (공황장애·강박장애 치료제)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 효능, 부작용, 후기 (우울증·공황장애 치료제) 사로프람정 10mg 효능, 부작용, 주의사항 (우울증약·공황장애약·강박증약)
호빵맨
258
1
0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