쨋든럽
저희 남편도 기미가 심한데 피부과에 돈 꼬나박아도 별 차도가 없더라구요ㅠ
나이가 듦에 있어 지극히 정상이라는 주변의 말들 또한 스트레스인 경우가 있잖아요? 제가 요즘 그런 거 같아요. "기미"가 어느 순간 보이더니 가면 갈수록 진해지고 피부과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까지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피부가 얇아서 그렇다고들 해서 얇으니 손을 더 대면 안 좋을 거 같고, 이렇게 놔두자니 눈에 거슬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이라 고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