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힘들어요~ 저도 4자를 과자끓기도전으로 이번에 5키로 빼고 보았어요 군것질을 좋아하니... 참는게 고통이이네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통! 오늘도 만보걷고 쫌다 헬스갈꺼고~ 차라리 트레이너쌤될껄 그랬나봐요~ 돈도벌고 돈이라도 벌면 기쁘기라도 할것같아요
진짜 아이낳고보니 살이 안빠지긴 합니다
체형도 변해서 s 사이즈는 살수도 없는 체형이 되고 보니 속상해요
2년전에 아이낳고 찐 10키로 다 빼고
현재 앞에 5 초반 간신히 유지하려하는데
1키로에 목숨걸고ㅋㅋ
주중에 2키로 빼놓고
주말에 2키로 다시 찌고ㅋㅋ
매번 반복되니 현타가 오고 있어요
식단과 운동..알지요
왜이리 게으름을 피우는건지
앞에 4자를 보고싶은데
마음 먹기까지 안되네요
다이어트 어떻게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