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른들이 다 자긴 나이 안 먹을 줄 알았다고 했는데 지금 제가 딱 그 느낌이네요 ㅎ
30이 넘으면서부터 몸 여기저기가 고장났음을 알리고 예전과 달리 군살도 많이 붙고요
제가 나이드는 만큼 부모님이 늙어가는 게 보이니 불안하고 걱정도 되고요.
마음은 여전히 어린애 같네요.
몸과 마음의 건강에 더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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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이 다 자긴 나이 안 먹을 줄 알았다고 했는데 지금 제가 딱 그 느낌이네요 ㅎ
30이 넘으면서부터 몸 여기저기가 고장났음을 알리고 예전과 달리 군살도 많이 붙고요
제가 나이드는 만큼 부모님이 늙어가는 게 보이니 불안하고 걱정도 되고요.
마음은 여전히 어린애 같네요.
몸과 마음의 건강에 더 신경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