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고나서부터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어요. 남들은 다이어트 성공해서 날씬해지는데 거울 속의 제 모습은 나날이 퍼져가고 있어요.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 식단을 안하니까 점점 건강한 돼지가 되고 있답니다. 사진 찍는 것도 싫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 것도 싫어요. 옷을 사는 것도 싫어요. 점점 대인기피증으로 바뀔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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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금빛토끼
저도 힘들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살을 빼야해서 건강때문에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잘 안되요ㅜㅜ
강미경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나이들수록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다시한번 힘내자구요^^
봄님
건강한 돼지 저도 동감합니다ㅜㅜ 매일 만보씩 먹어도 밥은 밥대로 맛있게 먹고 디저트도 먹으니... 말로만 외치는 입 다이어트네요... 하지만 내일은 다르리라! 힘내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