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하루.. 아니 작심한시간...?ㅠㅠ
이 망할놈의 식욕때문에 미칠것같아요ㅠㅠ
귀차니즘으로 늘 집에만 있다가 이렇게 지내면 안되겠다 싶어서 30분, 1시간씩 걷기라도 하자 다짐하고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걷고나면 괜히 배만 더 고파서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요ㅋㅋㅋ 이놈의 식욕을 어쩌면 좋죠ㅠㅠ
올해에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 꼭 하고싶었는데 올해 거의 절반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그대로네요ㅜ
내일부터는 정말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또 다짐을 해봅니다...
0
0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