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모친의 병원일정으로 다시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봄에 더 가까운 남녘이라 모차 모시고 봄바람도 즐길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학산회 막내작성자네, ^^ 한달에 두번. 보통 3, 4일 일정이고, 먼길이긴 하지만 얼굴도 뵙고 친구들도 만날수 있어 즐거운 맴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 (엄니가 저하고만 병원 다니신다고 하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