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어쩌다보니어쩌다보니  4차까지 걷기를 하게되어  

어쩌다보니 만보가 넘어버렸어요

아침8시. 12시.   4시는  확실한데  . 저녁에  아들이  같이 걷자고해서  또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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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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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만삼천보 걸음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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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저녁  아들과 함께 걷기운동까지 
     만삼천보 걷기 수고 많으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