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보이시나요?? 너무 아가 더라구요... 간만에 뒷산?으로 운동나왔더니... 고라니도 보고 청솔모도 눈앞에서 보고.. 지금 먹을께 있나...걱정되더라구요..
이연주예전에 고라니 하면 이름도 예쁘고 그래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알고보니 고라니가 농작물에 주는 피해가 크더군요. 조금씩 먹고 뜯고해서 농사를 몽땅 망치게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어쩜 이것도 생태계가 무너지니 먹을 게 없어서 고라니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문작성자그래요?? 여긴 농작물은 없는곳이라.... 그냥 진짜 작은 뒷산인데.... 고라니가 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아파트들이 많이 이곳에 동물들이 살곳들이 점점 없어지는거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