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고 그저 피어났을 뿐인데 마치 빚어 놓은 듯 분홍과 초록의 조화가 어찌 이리 고울 수가 있는지요 자연이 빚어내는 경이로움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감동 시킵니다 철쭉꽃 벗삼아 오늘도 소녀처럼 설레이고 행복하였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