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앉아 있기도 힘들고, 걷는 것도 힘쓰이지만, 5월 오늘 4천보 처음 넘어봅니다. 6월에는 늘상 5천보 정도는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 행복한 밤 되십시요.
학산회 막내작성자감사합니다. 복대한 허리가 화끈화끈 하네요. ^^ 아프다고 너무 누워만 있어서는 안되는것 같아서요. 적딩히 중간지점을 잘 찾아야 할텐데, 조금 걱정입니다. ^^ 편히 쉬세요.
학산회 막내작성자감사합니다. 응원의 말씀 제게 많은 격려가 됩니다. ^^ 한달이 지나다보니 자꾸 조바심도 나고, 그러다가 또 돌아가고... 마음같이 안되니 조금 힘들거든요. ^^ 말씀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