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담쟁이 덩굴이 싱싱하네요. 벌써 여름 기온이라니 슬퍼져요. 저는 지금 갑자기 더워지고 땀이 쭉 나는 갱년기증상을 겪고 있거든요. 올 여름은 덜 힘들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현주
작성자
제일 힘든 갱년기를 겪고 계시는군요
가만있어도, 한겨울에도 땀이 줄줄 나고 후끈후끈 거리며, 불면증에 시달리던 그 시절 생각만 해도 휴~
여름에 많이 힘들겠어요 틈틈히 잘 쉬고 좋은거 먹고 몸관리 마음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갱년기 겪으면서 몸의 변화가 급걱하게 오고 건강문제도 한꺼번에 몰려 오더라구요
심하지 않게 잘 지나가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