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자전거를 접고 차에 싣고 끄응..벌써 힘들다. 숲속 길을 달리기 위해 자전거를 탔다. 엉덩이가 아프지만. 타다가 쉬다가.. 양 옆에 나무가 많아서 계속 초록빛 초록빛 나무를 보았다. 그 길을 자전거로 달리니 걷걷기와는 또 다르다. 지금 다리가 무척 아프지만.. 좋은 날씨에 자전거타기 미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