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엄청 달려서 다소 불편해도 쪼금이라도 빼볼까싶어 살짝 걸었는데, 이걸 또 어찌알고 이렇게 큰 보상까지 주시다니... ^^ 100캐시 감사하고 덕분에 오늘하루 힘나겠습니다.
학산회 막내작성자네, 더운거야 할수 없는거고, 그렇다고 넉놓고 가만히 당하기는 또 쫌 그렇쵸 ^^ 육수라도 흘리면서 저항 함 해보다보면 시원한 시간 오지 않겠습니까. 힘내 하루 지내보시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