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뜨겁다 못해 따가운 날이었지만, 금요일이라 좋은날이구요. 대표적으로 더욱 더운곳이기는 하지만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는 날이라 좋은날 입니다. 걷기는 여기까지 마치고요, 곧 열차에 오릅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