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온데간데 흔적이 없고, 성큼 추위가 다가옵니다. 그여름 얼마나 기다린 가을이었는데... 안타까움이 큽니다. 벌써 내일이 시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행복한 마무리 되십시요. 오늘 저는 7천에서 멈추어요. 따뜻한 밤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