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천보에서...

가을은 온데간데 흔적이 없고, 성큼 추위가 다가옵니다. 그여름 얼마나 기다린 가을이었는데... 안타까움이 큽니다. 벌써 내일이 시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행복한 마무리 되십시요. 오늘 저는 7천에서 멈추어요. 따뜻한 밤 지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7천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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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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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가을은 건너띄고 바로 겨울이 오는거 같네요
    일요일 7천보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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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그러게요 가을을 느끼려하니 급 추워지네요
    일요일 7천보 걷기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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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가을이 점점 짧아지네요..
    추위 잘 이겨내시고 휴일 7천보 걷기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