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 패딩에 장갑까지 챙기고 나갔다 왔어요.. 추워서 빨리 걷다보니 땀은 나고, 발은 살짝 시렵고...ㅎ 그래도 차가운 겨울 공기가 더 신선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서리가 하얗게 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