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는 거의 7천보 대에서만 왔다갔다 했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흐리고, 그닥 좋은 날씨는 아니었네요. 내일 잠시지만 비소식도 있는데요, 가을은 흘러가고 주말인데 날도 안좋고... 올가을은 슬픈가을 인가 봅니다. 오늘도 7천에서 저는 멈추어요.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