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혼자 만보걷고, 오후에 딸이랑 외출해서 걷고, 저녁 먹고 딸이랑 또 걸었어요 ㅎㅎ 많이 걸은 듯한데 1만9천보네요.
Shayne차가운 바람이 부는 요즘에도 걷기를 이어간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일수록 움직이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런 꾸준한 걸음 하나하나가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