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다소 추웠지만 맑은 공기 마시며 동네 한바퀴 한것이 오늘 걷기의 처으미자 끝이 되어버린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지팡이에 의지해서 다니고 있으니... 짜증도 답답함도 자꾸 커지고, 쉽게 나서지지가 않아요. 오늘은 이미 늦었고, 내일부터 다시 각잡고 새출발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