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눈이 휩쓸고 가니, 설원 입니다. 두시간 남짓인데 제법 쌓였고, 덕분에 제설작업 한다고 오랜만에 만보 훌쩍 입니다. 바람불면 알겠어요. 단디 준비하세요. ^^
Shayne 조금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꾸준히 걸었다는 건 의지와 성실함의 증거 같아요. 만보 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이잖아요. 그 약속을 매일 지켜낸 걸 보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