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시작해서 차츰 눈비가 되더니 이제는 제법 눈의 형태로 변하고 있네요. 하얀눈이 좋기는 한데 간밤에 얼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오늘은 제법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보. ^^ 건강하고 즐거운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