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기온은 낮지만 바람이 잦아들면서 추위는 한풀 꺾었습니다. 퇴근길에 친구만나 두런두런 하다보니 시간은 늦어졌지만 덕분에 만보는 채웁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