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성운 사이로 비친 해가 웅장하고 짠해서 한컷 했습니다. 걷기는 9천보니 대충 하기는 한것 같구요, 저무는 하루도 저무는 일년도 아깝게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따뜻하게 밤 지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