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쪼금 풀렸는데, 식구가 감기에 걸려서,.. 따뜻한 음식과 차 찾으러 다닌것 같습니다. 평생을 운동만 한 친구인데... 나이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늦었지만 만보인증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