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거주하다 아들은 군대가고 사정이 있어 올 봄 원룸으로 이사했어요.아파트에 살때는 각방에 자게되어 신경이 안쓰였는데 원룸에 같이 자다보니 남편 코고는 소리에 너무 힘들어요.제가 2019년 갑상선암으로 전절제하여 피곤함이 있는지 운동도 하니 잘 자는 편인데 제가 늦게 잠들거나 가끔 새벽에 깰때 힘들어요.수술을 알아보아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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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여름이 싫다
저는 남편 코골이를 듣다보니 익숙해서 잘자는것 같아요ㅜ
남편분 코골이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