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긴긴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 맛있게 떡국 끓여 먹고 세배도 하고 세뱃돈도 받고 산소도 가고 아름다운 시골 경치 속 산책도하고 쏟아지는 밤하늘 별빛도 보고 이제 평화로이 쉬고 있습니다 모두들 안전히 귀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