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칙
제 친구도 그렇더라구요 ㅠ 그래서 저한테 푸념 늘어놓고 본인이 놀래해요. 저는 항상 ㅎㅎ 그런 모습을 다 보여주는 니 모습이 참 좋다! 나를 좋아해서 하는거잖아~~ㅋㅋ 라고 이야기해주고요 그런 모습도, 아닌모습도 다 친구의 모습으로 인정해줘요 ^^
저는 진짜 미움받을 용기가 없어요
주위사람들에게 좋은평가를 받고 싶어해요
될수있는대로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삼가려고 늘 노력해요 주위에 정말 나랑 코드가 영 안맞는 밉상이 있어도 그 앞에서는 절대 내색하지 않아요
공연히 적을 만들어서 그가 퍼뜨리는말들로 나의 이미지가 실추되는게 우려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