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 의 플러팅이라... ㅎㅎ

우리 INFP가 플러팅을 뭘 하지?

딱히 떠오르는 기술이 없습디다...

INFP 는 대개 플러팅을 사유하는 편이죠..

이거 뭐야 그린라이트야? 계속 생각하고 상상의 나래을 펴며..

 

1. 리액션과 집중

플러팅 해본게 언젠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지만

저는 리액션을 잘해줬던거 같아요. 최대한 집중해서 듣고 또 기억했다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는.

대화하며 마주할땐 휴대폰 확인도 안합니다.

(아.. 원래도 infp는 잘 안보긴 합니다만..)

 

2. 기억하기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라고 어릴적에 그런 유행가가 있었는데 아마 노영심씨 확신의 INFP 라고 봅니다.. 학교가는 길 피아노곡만 들어봐도 ㅎㅎ

 

3. 맴맴 서포트

저는 주변을 맴돌았던거 같아요. 빙빙.

맴돌다가 필요한거 있으면 살짝 챙겨주고요.

약간 우렁각시 스타일의 INFP. 

 

4. 나에게로 초대

그런데 진짜 좋아하는 게이지가 높아지면

저의 세계를 좀 보여주면서 다가가요.

생일날이나 성탄이면 손수그려서 만든 카드를

선물하거나  피아노치며 축하노래를 불러 녹음해서 전송해준적이 있어요.  쿠키를 직접 구워서 준다든지..

 

INFP 에게 있어서 자기세계를 보여준다는건

깊은 내적친밀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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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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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다가온다는 점이 정말 공감 돼요. 작은 행동 속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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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저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동화돼서
    진심이 통하는 관계가 되는 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