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걷기
주무실때 너무 힘드실거 같애요. 저도 동료가 이석증으로 고생하는 걸 봐서... 건강 회복하세요.
일년 전쯤 이석증이 왔어요. 처음 느껴본 어지러움에 많이 무서웠어요. 작년 일년 동안 4번의 이석증이 오면서 침대에 눕는게 너무 무서워요. 이석증이라는게 자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다보면 빙글빙글 돌잖아요. 그래서 잠자는 시간이 공포에요. 밤이 되면 자야 하는데 침대에 누우면 잠은 오지 않고 또 이석증이 오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뜬눈으로 지샐 때가 많아요. 병원에 가면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자보라는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예전처럼 편하게 누워서 꿀잠을 자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