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잠(?)을 자본적이 언제인지…

제가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건 익히 깨닫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임신을 했을때 더더 잠을 못자긴 했는데요 

그때는 모든 임산뷰들이 잠을 못자는건 마찬가지니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너무 잠을 못자는건 익숙해 졌다고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아이낳고는 아이때문에 못자고 지금도 아이랑 같이 둘이서 자기에 또 자주깨요물론 아기때보단 낫지만 

조그만한 기척에도 일어나는게 엄마듯이 저또한 그렇네요 

잠귀도 밝고 예민한 성격이라 통잠잔지가 언제인지 기억에도 없어요 ㅎㅎㅎ

그나마 운동하면서 좀 좋아진건 있답니다 ㅎㅎ

0
0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youhj3
    고생하셨네요 역시 잠자기전에 운동해서 몸을 피곤하게하는게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작성자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게 최고 인듯해요
  • 프로필 이미지
    해피혀니
    저도 올해 들어서 통잠을 못자네요.
    자다깨다를 반복.
    무더위 지나면 좀 괜찮아 지겠죠^^
    힘내보아요.
    • 프로필 이미지
      캐시워크
      네 태풍오더니 더워가 아주 조금 물러났네요 이대로 천천히 가을되면 좋겠어요 통장좀 자게요 건강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작성자
      ㅇ여름만 지나도 좋은거 같아요. 여름에는 너무 잠을 못자요
  • 프로필 이미지
    캐시워크
    통잠 이런 표현 좋아요 숙면보다 더 예쁜 단어네요 아내 엄마 건강해야 가족 행복해요통잠 화이팅요~~^^
    •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작성자
      감사합니다. 캐시워크님^^
      그렇네요..숙면. 통잠 같은 의미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