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장애인가요?

얼마전에 저녁 시간에 문어 숙회를 과도하게 급히 섭취한 다음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후에는 저녁에 해물류는 아예 먹지 않게 되고 식사량 자체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약간 예민할 정도로 수산물 자체를 기피하게 되면서 회식이나 모임이 있는 경우에는 메뉴에 대한 불안장애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극복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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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음식 잘못먹어 탈나면 그 다음에 
    그 음식보면 겁나는거 맞아요.. 저는 굴먹고 탈나서 
    한동안 못먹었던 적이 있어요. 한참 지나니 괜찮아지긴 해요
  • 익명2
    힘들어서 그렇지 차차 극복하시지 않을까요?
    맛난 해산물 포기할수 없어요 ^^
  • 익명3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ㅠㅠㅠ
    조금씩 극복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익명4
     그 날 컨디션이 좋지 않으셔서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일 수도 있으세요. 저도 조개류먹고 두드러기로 고생한 다음에 조개류를 피했다가 다시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병원에서도 컨디션에 따라 나타 날 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 익명5
    그럼요.. 가끔 예민하게 특정음식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좋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