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누구나 다 그럴거예요. 근데 살면서 평생 몇 번 씩은 불편한 식사자리를 가질 수 밖에 없잖아요. 그냥 많이 먹는척하면서 적게 드시는 스킬을 연습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아이돌들이 그런거 많이 하던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불편한 사람들과 밥 먹는 자리도 있고 긴장되고 어려운 사람과 식사자리도 있고 처음 보는 사람과 밥 먹을 때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럴 때마다 긴장되고 불편해서 그런지 밥을 잘 못 먹고 먹고나서도 소화가 잘 안되고 배아프고 그래요. 그렇다고해서 그런 자리를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