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성 식욕부진이 의심돼요. 밥을 먹고 싶지 않아요

두세 달전부터 좀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 빼려고 시도했어요. 배도 나오고 몸도 불어서 건강도 걱정되고 여러모로 불편했거든요. 그래서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16시간 공복 유지를 했어요. 근데 요즘은 공복 유지가 점점 길어져서 하루에 한끼만 먹을 때도 있어요. 이젠 식욕도 없어제버렸네요. 이게 괜찮은 건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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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도 다이어트 한참 할 때는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그냥 조금은 먹어야 한다니까 먹었던거 같아요
  • 익명2
    그래도 하루 기존칼로리는 먹어야해요.안그럼 요요 쎄게 올수도 있구요
  • 익명3
    저도 간헐적 단식을 할때 처음엔 폭식으로
    그다음엔 식욕부진으로 시달렸어요...
    그때 그래도 시간을 정해놓고 단백한 음식을 조금씩 먹었더니 잘 회복되더라구요
  • 익명4
    저도 그거 뭔지 알아요ㅠㅠ 저도 한참 다이어트 할 때 
    안먹는 버릇 하다가 정말 안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