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ㅈ그런편이에요..불편한환경에서는 먹으면 체하더라구요ㅜ 혼자집에서 먹으면 또 과하게 먹구요ㅜ 그래서 왠만해서는 간단하게 먹고 밖으로 나와요
몸에 안좋은 줄 알지만 늦은 저녁에 음식을 먹는 날이 늘었습니다. 낮에는 잘 먹지 못하니 집에 와서 늦게 먹는 날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일찍 먹고 저녁에는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마음과 몸이 다르게 움직입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불편한 환경에서는 먹지 못하는게 혼자 있거나 집에 와서 배고픔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주로 밖에 나가면 평소보다 먹지 못하고 집에 와야지만 먹을 수 있는게 결국 저녁에 늦은 야식을 먹게 되는 것 같아요. 큰 문제는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꼭 고쳐야하는 모습인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