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과 불안장애로 정신과 다닌지 2년째

수면제 없으면 잠을 못자게 된지 벌써  2년이 됐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생각이 멈추질 않아서 잠드는데 어려움이 많긴 했지만 어쩌다 약을 먹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까지 오게 된걸까. 침대에 머리만 대면 잠을 자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 

아무 걱정없이 잠드는 날이 오기는 할까

오늘은 또 무슨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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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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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걱정이 많으시면 
    불면증이 온대요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