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같은 수험생 맘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맘 졸이더라도 기다려봐요. 모두 심하게 하향지원으로 결정은 되었지만 속상한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ㅠㅠ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집에 고딩, 중딩 두 달이 있어요.
이번에 큰애가 대학 진학 시험 봤는데요.
결정된 것도 없고 결과가 잘 나온게 없어서 속상하고요.
하루하루 결과 좋게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
이전에 준비 서류 챙긴거, 학원 강의 챙긴거 후회하면서 잠을 못자요.
빨리 결과가 좋게 나와 푹 자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