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걱정 때문에 밤에 잘 못자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집에 고딩, 중딩 두 달이 있어요.

이번에 큰애가 대학 진학 시험 봤는데요.

결정된 것도 없고 결과가 잘 나온게 없어서 속상하고요.

하루하루 결과 좋게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 

이전에 준비 서류 챙긴거, 학원 강의 챙긴거 후회하면서 잠을 못자요.

빨리 결과가 좋게 나와 푹 자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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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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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같은 수험생 맘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맘 졸이더라도 기다려봐요.  모두 심하게 하향지원으로 결정은 되었지만 속상한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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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결과 좋게 나올겁니다~
    얼른 좋은 결과 나와서 숙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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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저도 그렇거든요 
    걱정고민이 많은사람이 잠을 잘 못자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