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때

처음 만난 사람이 이야기를 하다 싫어져도 꾹 참고 호응하며 들어준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같은 느낌이 들면 호응도가 약해지고 가식적으로 웃어준다

다음에 혹시 만날 기회가 만들어지면 피해버린다 

오래 된 사람들 중에도 싫은 행동과 말투가 느껴지면 만남의 횟수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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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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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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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걷기
    저도 성격상 티내지 안고 받아주는 편이예요. 
    하지만 마음은 엄청 불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