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가랑비에 옷 젖든 스며드는 자연스러움 이 ISFJ 성향의 플러팅인듯 싶어요 제가 조금 이상한? 케이스인가봅니다~🤣
Isfj인 저의 플러팅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Isfj분의 글을 읽어 보았지만 특별히 다르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저 역시 용감하게 티 내면서 플러팅을 하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몇 번의 연애를 되짚어 보면 그저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근처에 맴돌고 또 그 사람을 위해 조금씩 내 시간을 내고 해서 그 사람을 챙긴다라는 느낌을 주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거절을 생각을 해서 거의 완벽하게 확정이 되지 않는 이상은 고백 같은 건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누가 봐도 둘이 사귀는 거고 서로 그걸 알게 됐을 때 정도가 아니면 여전히 근처에 머무르며 플러팅을 날렸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거이 Isfj인 저의 방식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