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맘
맞아여 ㅠㅠ 날선 소리 듣지 않고자 더 베푸는 경향도 있어요~ 저와도 비슷하시네요~~!! 저도 기억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다가.. 기억력 자체가 감퇴되었습니다. 어허..
ISFJ 성격의 저는 조금 소심과 상처를 잘받아요
그래서 그런지 날선 소리를 들음 지나치질 못하네요
무심고 한소리도 괜히 귀담아 들어서 되새기고하는 버릇이 있는데 알고는 있는데 잘 안고쳐져요
그래서 단체나 이런활동할때 많은 친구들과 있을때보단
한두명있을때 더 맘편하고 그래요
단체에서 무슨행동을 하면 괜히 신경쓰이고해서
전 단체로 하는 건 절대 피하는편입니다
전에 단체로참여해서 뭐만 행동하면 이래서 뭐다저래서 뭐다 무심고 말한거지만
저는 다 기억하고 되새겨서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