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최악의 상황~

ISFJ 성격의 저는  조금 소심과 상처를 잘받아요
그래서 그런지 날선 소리를 들음 지나치질 못하네요
무심고 한소리도 괜히 귀담아 들어서 되새기고하는 버릇이 있는데 알고는 있는데 잘 안고쳐져요

 

그래서 단체나 이런활동할때 많은 친구들과 있을때보단
한두명있을때 더 맘편하고 그래요
단체에서 무슨행동을 하면 괜히 신경쓰이고해서
전 단체로 하는 건 절대 피하는편입니다

 

전에 단체로참여해서 뭐만 행동하면 이래서 뭐다저래서 뭐다 무심고 말한거지만

저는 다 기억하고 되새겨서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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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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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맘
    맞아여 ㅠㅠ 날선 소리 듣지 않고자 더 베푸는 경향도 있어요~ 
    저와도 비슷하시네요~~!! 저도 기억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다가..
    기억력 자체가 감퇴되었습니다.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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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맘
      작성자
      정말요 그런소리 듣기싫어서 더잘하려고 하는편인데 요즘은 그것도 힘드네요
      저도 요즘은 금방 잊으려고 노력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