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손해봐요

좀 힘들어보이는 사람이 도와달라고하면 거절못해서  들어주다가 한번은 열폭합니다..어제는

별로 친하지않은 사람이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에 엉망으로 하고 나와요.  내가 음식을 먹을떄는 머리드리밀고 뭔데하며 달라붙고...눈치도 없이 대화중에 껴들고 차마 나보다 연배가 위라 웃고 말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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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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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섯살누나
    저는 무시해요~ 거절을 잘 못하지만 싫은티가 나는지 부탁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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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씸플
    저도 말을 못해서 해주고 속으로 끙끙대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