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과 있을때,

유독 제성격인지 모르지만, 싫어하는 사람과 있을수가 없습니다.

예전에 동생이 싫을떄도 밥숟가락 드는 소리조차 진저리 친적 있을만큼 싫어하는 사람과는 상종자체를 하지않는편입니다.

딱히 무턱대고 싫어하는건 아닌데, 내 기준에 선을 넘을것을 보면 다독이고 달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끝입니다.

내맘의 상자밖으로 내 범주에서 그냥 아웃이에여

좀 극단적인거같은데, 이건 고쳐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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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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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저보다 심하네요..점점 더 개인주의로 가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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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에고.. 힘들면 어쩔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