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깊은- 하지만 칼같은 ISTJ

영역이 확실히 나뉩니다.

 

직장

엄마모임

친구

 

친구들중에서도 

찐친

걍친

 

이런 식으로요. 

직장생활은 직장생활을 원활하게 할 정도로만 적당히 지냅니다.

 

엄마모임도 아이가 적당히 친구들과 어울릴 정도로만 지냅니다. 실제로는 낯을 많이 가리므로 거의 교류없고 인사? 정도? 하는 사이죠.

 

친구들 중에서도 정말 친한 친구들과 겨우 연락하고 나머지는 일년에 한번 연락할까말까 입니다. 

좁지만 그렇다고 힘들거나 외롭지는 않아요. 혼자서도 잘 노는데 관계유지를 해야하는게 좀 힘들고 귀찮을 때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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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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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푸
    맞아요. 저도 ISTJ인데 딱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요. 오히려 혼자인게 신경안써도 되고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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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이또이
    모임을 크게 하는 걸 싫어하죠.
    딱 필요한 몇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