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예전엔 무계획 무질서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가고 어쩌라고 싶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그래 그럼 이렇게 해보자

양보할거 밀어붙일거 무시할거 적당히 하게 되네요

저도 그들이 이해가 안 가지만 

그들도 노잼에 답답한 꼰대같은 제가 힘들겠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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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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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미섭
    저랑 비슷한 성향이신가봐요 나이들어 의욕이 없어진건지 둥글어진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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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제가 좀 계획없고그랫는데요
    나이가 드니 계획적으로 변하더라구오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