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별을 생각할때는 그사람에 대한 모든것이 무너졌을때여서 헤어지고 나서 다시 재회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깨어진 그릇은 고칠수 없어요 한번 무너진 신뢰는 다시 무너질수 있고 완전히 믿을수 없는 사람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수 없어요 그사람이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바뀌면 용서하고 미워진 감정이 사라질수는 있지만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해요 전 한번 떠난 사랑에 미련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