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갱년기증상으로 고생하시는군요. 화이팅입니다
갱년기라는게 정확히 어떻다 라는건 모르겠어요.
그리고 언제 오는 건지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부터 작은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고 짜증이 좀 늘은 느낌 입니다.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상황도 괜스레 짜증스런 반응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이런게 갱년기 증상에 해당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누구는 얼굴이 붉어진다고 하던데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면 피가 쏠려서 얼굴이 붉어지니 이게 그것의 영향인지도 헷갈리구요.